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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브레디포스트 명동점> 명동 프레즐 맛집 추천, 명동 카페 추천, 명동 베이커리 추천, 명동 핫플 추천

에디터 도리 2024. 4. 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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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디포스트 명동점>

 

위치 - 서울 중구 명동8가길 31 1, 1~3층

 

영업시간 - 매일 09:00 ~ 21:00 

 

 

 

안녕하세요. 

오늘은 명동에 새로 생긴 

브레디포스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브레디포스트는 프레즐 전문점으로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저도 신용산 역 근처에 있는 곳에

한 번 방문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명동에 새로 생겼다고 해서

빠르게 갔다왔습니다. 

 

 

명동에 생긴 브레디포스트는 

정말 컸어요! 

그리고 머리서도 매장이 눈에 띄어서

한 번에 방문할 수 있었답니다.

 

명동역으로 나오시면

훨씬 더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건물이 진짜 엄청 커요!

건물이 통창으로 되어 있는데

곳곳에 프레즐이 그려져 있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리고 프레즐! 

저는 한 12시 쯤에 갔는데

프레즐이 많이 남아 있었어요. 

 

그런데 제 뒤로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오더라고요 ㅎㅎ 

명동에 여행객들도 많아서

이왕이면 빨리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점심 시간은 줄 서서 주문을 하니

피하시길 바라요 ㅎㅎ

 

 

 

기본 베이글부터 시나몬, 아몬드,

페페로니 프레즐 등이 있고 

초코나 잠봉뵈르, 무화과 크림치즈 등 

조금 더 토핑이

가득 들어간 프레즐도 있었어요. 

 

프레즐 가격은

4-5천원 정도입니다.

 

 

러스크도 있고 

요거트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는

그레놀라도 있답니다. 

 

 

프레즐과 함께 먹을 수 있는

크림치즈도 있고

밑에는 푸딩이 있더라고요. 

 

저는 미리 후기로 이 푸딩이 

존맛이라고 봐서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했습니다.

 

 

푸딩은 바나나 푸딩과 

딸기 푸딩이 있었습니다. 

 

딸기와 바나나 모두 냉동이 아닌

생과일이라서 가격대가 좀 더 있어요!

 

이 푸딩은 꼭 드셔야 하니

참고하세요~

 


계산대 위에는

귀여운 프레즐 그립톡도 있었답니다. 

 

 

커피 메뉴는 이렇게!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에요 ㅎㅎ 

 

그래도 디카페인 메뉴가 있어서 

저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시켰습니다.

 

매장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음료 메뉴를 주문해야 합니다.

메뉴판에는 중국어, 영어,

일본어 버전도 있어요.

 

 

주문대 뒤쪽에는

귀여운 브레드포스트 굿즈가 있습니다. 

 

주문을 기다리며

구경하시면 돼요!

 

 

저는 늦게 가면 프레즐이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안에 작업 공간이 엄청 크고

사람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늦게 가지 않는 이상

빵이 떨어질 일은 없지 않을까 싶어요. 

 

 

2층과 3층에는 

빵을 먹을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2층에는 이렇게 귀여운 프레즐이

가득 있었답니다 ㅎㅎ 

 

 

곳곳에 프레즐이 달려 있어서

정말 귀엽답니다 ㅎㅎ 

 

빨대 꽂이에도 달려 있더라고요! 

 

 

저희는 버터페퍼 프레즐 , 

토마콘 프레즐, 페페로니 프레즐, 

에그베이컨 프레즐, 

그리고 딸기 푸딩, 바나나 푸딩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정말 인당 빵 2개씩 주문한 것 같아요 ㅋㅋ

 

 

이건 브레디포스트 시그니처 메뉴인데요. 

버터와 후추가 가득 뿌려져 있는데

약간 느끼할 것 같으면 

후추의 톡 쏘는 맛이 들어와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페페로니 프레즐! 

이건 데워주시는데 

조금 더 데웠으면

더 맛있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약간 겉에 치즈가 좀 더 녹아서

프레첼과 맛있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맛있었던

에그베이컨 프레즐입니다. 

 

약간 샌드위치 같은 느낌의 프레즐인데

개인적으로 약간 매콤한 소스와 

저 빵의 조화가 끝내주더라고요. 

 

일단 프레즐이 맛있다 보니

치즈, 베이컨, 야채의 조합도

환상적이더라고요. 

 

든든하게 식사용으로도 괜찮고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 들어서

다음에 또 먹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푸딩! 

브레디포스트의 푸딩은

다른 푸딩과는 살짝 차별점이 있는데요. 

바로 안에 프레즐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생과일을 사용하다 보니

과일이 신선해서 아주 맛이 좋더라고요.

 

빵이 약간 짭조름한데,

푸딩이 달콤해서

단짠조합으로 딱이랍니다.

 

 

이렇게 곳곳에 프레첼이 있어서

너무 귀엽더라고요! 

 

하나 가져가서 집에 

전시해두고 싶다는 생각이 ㅋㅋ 

혹시 안 파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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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프레즐과

프레즐 모형들을 볼 수 있었던 곳!

 

넓고 분위기도 좋아서

프레즐을 먹고 싶을 때 

자주 방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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